2026년 연례 주주총회 임기 만료 시점부터 적용… 회사 측 "의견 불일치 없어"
공시에 따르면 카라 윌슨 이사는 지난 16일 페이첵스 이사회에 2026년 연례 주주총회에서 재선임 후보로 나서지 않겠다는 결정을 통보했다. 이사회는 윌슨 이사의 임기가 만료되는 연례 주주총회 시점에 맞춰 이사회 규모를 즉시 11명에서 10명으로 줄이기로 결정했다.
페이첵스 측은 윌슨 이사의 이번 결정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 등과 관련된 어떠한 사항에 대해서도 회사와의 이견이나 갈등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번 공시 서류에는 프라바 시피 반다리(Prabha Sipi Bhandari) 최고법률책임자, 최고윤리책임자 겸 비서가 서명했다. 페이첵스의 본사는 뉴욕주 로체스터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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