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AKKR 지명권에 따른 이사회 개편... 신임 이사 임기는 2029년 주주총회까지
공시에 따르면, 아담 말리노프스키 이사는 지난 2026년 7월 22일 페이먼트어스 홀딩스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통보했다. 사임 효력은 7월 23일부터 적용됐다. 말리노프스키 이사는 사모펀드인 아셀-KKR(Accel-KKR, 이하 AKKR)의 지명을 받아 이사회에 합류했던 인물이다. 회사 측은 그의 사임이 회사 운영, 정책 또는 관행 등과 관련한 어떠한 이견이나 갈등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말리노프스키 이사의 사임에 따라 페이먼트어스 홀딩스 이사회는 7월 23일 이사회 산하 지명 및 기업지배구조위원회(Nominating and Corporate Governance Committee)의 추천을 받아 그레고리 윌리엄스를 후임 이사로 선출했다. 윌리엄스 신임 이사는 클래스 II(Class II) 이사로 분류되며, 임기는 오는 2029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이사회는 윌리엄스 이사가 뉴욕증권거래소의 상장 기준에 따른 독립성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했다.
그레고리 윌리엄스 신임 이사는 기술 분야 전문 사모펀드인 AKKR에서 2009년 7월부터 매니징 디렉터(Managing Director)로 재직해 온 인물이다. 그는 다수의 비상장 기업 이사회에서 활동해 왔으며, 현재도 AKKR의 여러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학력으로는 하버드 칼리지에서 역사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버지니아 대학교 다든 경영대학원(Darden School)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이사회는 그의 기업 전략, 재무, 비즈니스 거래 및 기술 투자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풍부한 이사회 경험이 이사직 수행에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윌리엄스 이사의 이번 임명은 지난 2021년 5월 24일 페이먼트어스 홀딩스와 AKKR 관련 계열사, 그리고 두시안트 샤르마(Dushyant Sharma) 최고경영자(CEO) 및 그의 계열사 간에 체결된 주주간 계약(Stockholders Agreement)에 명시된 이사 지명 권리에 따라 이루어졌다. 해당 계약은 특정 지분율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AKKR과 샤르마 측에 이사 지명권을 부여하고 있다.
페이먼트어스 홀딩스의 외부 이사 보상 관행에 따라, AKKR이 지명한 다른 이사들과 마찬가지로 윌리엄스 이사 역시 이사회 활동에 따른 별도의 현금 보수나 주식 보상을 받지 않을 예정이다. 또한 윌리엄스 이사는 이사회 산하의 어떠한 위원회에도 소속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측은 윌리엄스 이사와 표준 이사 및 임원 면책 계약(Director and Officer Indemnification Agreement)을 체결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사직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특정 책임에 대해 면책을 보장할 계획이다.
페이먼트어스 홀딩스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본사는 텍사스주 애디슨에 위치해 있다.
#페이먼트어스 홀딩스 #PAY #이사회 #인사 #사모펀드 #AKKR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