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사유로 감사위원직 내려놓아…이사회 과반 독립 이사 구성 유지
공시에 따르면 일롯 이사는 개인적인 사유로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담은 서면 통지서를 제출했다. 사임 효력은 통지서 제출일인 7월 19일부로 즉시 발생했다. 일롯 이사는 사임 전까지 하우스 오브 도지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직해 왔다.
하우스 오브 도지 측은 일롯 이사의 사임 이후에도 나스닥 시장이 요구하는 이사회 독립성 요건을 계속해서 충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이사회의 과반수가 나스닥 상장 규정 제5605(a)(2)조에 정의된 '독립 이사'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나스닥 상장 규정 제5605(b)(1)조의 요건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회사는 감사위원회의 독립성 및 구성 요건을 규정한 나스닥 상장 규정 제5605(c)(2)조와 1934년 개정된 미국 증권거래법 제10A-3조에 따른 감사위원회 구성 요건 역시 변함없이 충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보고서는 하우스 오브 도지의 최고경영자(CEO)인 마르코 마르지오타(Marco Margiotta)의 서명으로 제출됐다. 하우스 오브 도지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261 NE 61st Street, Miami, FL 33137)에 주요 경영 사무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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