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당국 최종 승인으로 해외 투자 규제 조건 충족... 주주 승인 절차 남아
앞서 라이브퍼슨과 사운드하운드 AI는 지난 2026년 7월 2일 수정 및 재진술된 합병 계약(Amended and Restated Merger Agreement)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는 사운드하운드 AI의 간접 완전 자회사인 라이트스피드 머저 서브 I(Lightspeed Merger Sub Inc.) 및 라이트스피드 머저 서브 II(Lightspeed Merger Sub II Inc.)가 참여했다.
합병 계약에 따르면, 먼저 라이트스피드 머저 서브 I이 라이브퍼슨과 합병하며 라이브퍼슨이 생존 법인으로 남게 된다. 이 1차 합병 직후, 라이트스피드 머저 서브 II가 다시 라이브퍼슨과 합병하는 2차 합병이 진행된다. 이 두 단계의 합병 과정을 거쳐 라이브퍼슨은 사운드하운드 AI의 간접 완전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다.
양사의 합병 종결은 불가리아, 캐나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5개국에서의 해외 투자 승인을 받는 것을 조건으로 해왔다. 라이브퍼슨에 따르면, 지난 6월 25일 이탈리아와 캐나다 규제 당국으로부터 승인을 받았으며, 이어 6월 29일에는 독일 규제 당국, 7월 1일에는 영국 규제 당국으로부터 각각 승인을 획득했다. 그리고 지난 7월 20일 불가리아 당국으로부터 마지막 승인을 받으며 모든 해외 투자 규제 승인 요건을 달성했다.
해외 투자 승인 조건은 모두 충족되었으나, 합병의 최종 종결을 위해서는 라이브퍼슨 주주들의 승인을 비롯한 기타 종결 조건들이 추가로 충족되어야 한다. 주주 승인 등의 조건이 모두 완료된 이후에 최종 합병이 단행될 예정이다.
라이브퍼슨은 뉴욕주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라이브퍼슨 #LPSN #사운드하운드AI #인수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