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석 부사장 겸 COO 출신…랭글러·리 브랜드 이끈 전문가
스콧 백스터(Scott Baxter) 콘투어 브랜즈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이자 이사회 의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톰 왈드론을 콘투어 브랜즈의 이사회에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톰이 보유한 랭글러(Wrangler) 브랜드에 대한 깊은 전문성과 콘투어 브랜즈의 광범위한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는 우리가 멀티 브랜드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장기적인 성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사회에 매우 가치 있는 관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58세인 왈드론 신임 이사는 콘투어 브랜즈에서 수석 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 겸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 COO)를 역임한 인물이다. 해당 직책을 수행할 당시 그는 글로벌 시장에서 랭글러와 리(Lee) 브랜드를 총괄하여 이끌었으며, 회사의 공급망 관리, 제품 개발 및 혁신 부문을 감독했다.
이전에는 수석 부사장 겸 공동 최고운영책임자(Co-Chief Operating Officer), 랭글러 글로벌 브랜드 사장(Global Brand President)을 지냈다. 콘투어 브랜즈에 합류하기 전에는 글로벌 의류 기업인 VF 코퍼레이션(VF Corporation)에서 브랜드, 머천다이징, 영업 및 운영 분야에서 점진적으로 책임을 확대하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또한 왈드론 이사는 현재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의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라이크라 컴퍼니는 의류 및 퍼스널 케어 산업을 위한 섬유 및 기술 솔루션을 혁신하고 생산하는 기업이다. 그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그린즈버러 캠퍼스(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Greensboro)의 브라이언 경영대학원(Bryan School of Business)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콘투어 브랜즈는 세계적으로 상징적인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및 워크웨어 브랜드인 랭글러, 리, 헬리한센(Helly Hansen)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기업이다. 글로벌 플랫폼, 전략적 소싱 모델 및 공급망을 활용하여 브랜드 성장을 주도하고 이해관계자들에게 장기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콘투어브랜즈 #KTB #톰왈드론 #이사회변동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