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마 퍼미안 인수 및 릿지 러너 자산 확보로 영토 확장…우드포드 신규 우물 하루 2200 BOE 생산 기록
팔로마 인수를 통해 마타도어는 뉴멕시코주 에디(Eddy) 및 리(Lea) 카운티에 위치한 1만 6235에이커의 미개발 순토지(net acres)와 석유 및 천연가스 생산 자산을 확보하게 된다. 해당 자산의 2026년 3분기 일평균 생산량은 약 1만 1100 BOE(범위 기준 1만 600~1만 1600 BOE, 석유 비중 57%)로 추정된다. 또한 2026년 5월 31일 기준 8억 1600만 달러의 PV-10(10% 할인율을 적용한 현재 가치) 가치와 5500만 BOE의 총 증명 매장량을 추가하게 된다.
릿지 러너 인수와 기존 토지 추가, 그리고 지속적인 토지 확보 전략을 통해 마타도어는 뉴멕시코주 리 카운티의 안텔로프 릿지(Antelope Ridge) 자산 지역과 텍사스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우드포드 형성층(Woodford formation)에 약 5만 에이커의 인접 미개발 순토지를 확보하게 됐다. 이번 두 건의 인수가 완료되면 마타도어의 델라웨어 분지 내 총 보유 토지는 약 24만 에이커로 늘어난다.
마타도어는 뉴멕시코주 리 카운티 남동부에 위치한 우드포드 형성층의 첫 탐사 우물인 '래스 크릭(Rae's Creek)'의 성공적인 테스트 결과도 함께 공개했다. 래스 크릭 우물은 2026년 6월 29일 실시된 24시간 공식 테스트에서 하루 2200 BOE(석유 비중 72%)를 초과하는 초기 생산량을 기록했다. 이 우물은 60일 누적 석유 생산량 기준으로 텍사스 지역 우드포드 우물의 평균 생산량보다 약 20% 높은 생산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인수 자금은 회사가 보유한 현금과 2026년 5월에 전액 상환한 기존 예비자산기반대출(RBL) 신용 한도에서의 차입을 통해 조달할 예정이다. 마타도어는 2026년 전체 조정 자유현금흐름이 약 1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인수 자산에서 발생하는 추가 생산량을 바탕으로 차입금을 상환하고 인수 완료 후 12~18개월 이내에 기업 레버리지 비율을 1.0배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조셉 Wm. 포란(Joseph Wm. Foran) 마타도어 설립자 겸 회장 및 최고경영자(CEO)는 "팔로마 자산을 통해 델라웨어 분지 자산 기반을 확장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인수가 마타도어의 운영 계획에 효율적으로 통합되어 현금 흐름 창출에 기여하고 생산량 및 매장량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드포드 개발과 관련해 "향후 12~18개월 내에 시추 및 완공 비용을 30~40%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타도어리소시스 #MTDR #팔로마퍼미안 #릿지러너 #델라웨어분지 #우드포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