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풀무원, 400억 규모 유상증자로 전환사채 조기 상환 나선다
이재규 대표이사, 코스리거글로벌 주식 3200주 ↑…지분율 2.02%
야스, 2Q 영업이익 262억...흑자전환
성호전자, 운영자금 확보 위해 300억 단기 차입…총 차입금 2620억으로 증가
박철범 대표이사, 흥국에프엔비 주식 8867주 ↑…지분율 1.84%
허태진 상무, 세중 주식 1만7650주 ↑…지분율 0.10%
차상훈 대표이사, 에이프릴바이오 주식 44만2500주 ↑…지분율 8.21%
정진억 상무, 세중 주식 1만7435주 ↑…지분율 0.10%
강정규 상무, 세중 주식 1만7700주 ↑…지분율 0.10%
안영우 사내이사, 세중 주식 1만4427주 ↑…지분율 0.13%
주주환원 나선 LG유플러스, 중간배당에 1145억원 푼다... 주당 270원 지급
유범령 대표이사, 모비데이즈 주식 1만911주 ↑…지분율 49.99%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싱가포르 법인, 장내서 보통주 1만500주 추가 매수
LG유플러스, 9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 활용”
에이플러스에셋 친인척 곽재호 지분 추가 매수... 최대주주 측 911주 늘어
한국특강 최대주주 지분율 53.10%로 소폭 상승…계열사 간 주식 이동
피플바이오 보통주 거래 불가 상태 돌입, 주식병합으로 전자등록 변경 절차 진행
정소영 대표이사, 딥커머스 주식 2만1291주 ↑…지분율 13.56%
주성엔지니어링, 2Q 연결 영업이익 14억...전년비 78%↓
파인테크닉스, 넥센타이어와 21억원 규모 공급계약
Updated : 2026-07-29 (수)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공시분석  >  주요공시

성호전자, 운영자금 확보 위해 300억 단기 차입…총 차입금 2620억으로 증가

박승호 기자

입력 2026-07-29 17:39

-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 목적…금융기관 외 차입

성호전자, 운영자금 확보 위해 300억 단기 차입…총 차입금 2620억으로 증가이미지 확대보기
성호전자는 재무구조 개선과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300억원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026년 7월 29일 공시했다.

이번에 증가하는 차입금액 300억원은 성호전자의 자기자본인 2818억 8106만원 대비 10.6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 차입하는 방식이다. 이번 차입으로 성호전자의 단기차입금 합계는 기존 2320억 7136만원에서 2620억 7136만원으로 늘어난다.

세부 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 1925억 7136만원과 당좌차월한도 395억원은 변동이 없으며,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금만 300억원 새로 추가되었다.

이번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은 2026년 7월 2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되었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가 참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3.24 ▼360.42
코스닥 662.68 ▼43.17
코스피200 887.20 ▼58.49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400,000 0.22%
비트코인캐시 305,200 -0.20%
이더리움 2,752,000 0.44%
이더리움클래식 9,620 0.26%
리플 1,563 0.51%
퀀텀 931 -0.1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340,000 0.23%
이더리움 2,752,000 0.40%
이더리움클래식 9,610 0.21%
메탈 291 0.00%
리스크 104 0.97%
리플 1,562 0.39%
에이다 236 0.85%
스팀 52 0.0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380,000 0.24%
비트코인캐시 304,700 -0.20%
이더리움 2,751,000 0.29%
이더리움클래식 9,615 0.16%
리플 1,563 0.45%
퀀텀 934 0.00%
이오타 46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