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환급 효과 및 스피커 부문 성장 힘입어…자사주 매입에 3000만 달러 투입
이번 분기 GAAP 실적에는 미국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관세 환급에 따른 일회성 혜택 2320만 달러와 관련 이자 수익 80만 달러가 포함됐다. 이를 반영한 GAAP 총마진율은 50.4%를 기록했으며,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동기 대비 0.28달러 증가한 0.25달러로 집계됐다. 일회성 관세 환급 혜택을 제외한 Non-GAAP 총마진율은 45.5%였으며, Non-GAAP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3300만 달러, Non-GAAP 희석 EPS는 52% 증가한 0.27달러를 기록했다. 조정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44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스피커 부문 및 유럽 시장 성장세 주도
제품군별 매출을 살펴보면 핵심 사업인 소노스 스피커 부문이 성장을 견인했다. 소노스 스피커 매출은 전년 동기 2억 5366만 9000달러에서 12.5% 증가한 2억 8532만 5000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소노스 시스템 제품 매출은 6925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7317만 9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파트너 제품 및 기타 매출은 전년 동기 1791만 6000달러에서 늘어난 2068만 3000달러로 집계됐다.지역별로는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EMEA) 지역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EMEA 지역 매출은 전년 동기 9724만 5000달러에서 17.4% 증가한 1억 1417만 3000달러를 기록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매출은 2271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7.2% 증가했다. 최대 시장인 미주 지역 매출은 전년 동기 2억 2965만 6000달러에서 3.8% 증가한 2억 3837만 3000달러를 기록했다.
주주 환원 강화 및 현금 흐름 개선
소노스는 이번 분기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시행했다. 회사는 3분기 중 약 200만 주(2.0 million shares)의 자사주를 매입하며 총 3000만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다.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는 잉여현금흐름(FCF)은 전년 동기 대비 800만 달러 증가한 4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현금 창출 능력을 입증했다.톰 콘라드 소노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3분기는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고 사업 재창조가 자리를 잡으면서 우리가 언급해 온 변곡점을 보여준다"며 "지난 18개월 동안 더 날씬하고 집중력 있는 회사와 건강한 핵심 비즈니스를 구축한 노력이 결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 모멘텀을 4분기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오리 케이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매출과 조정 EBITDA 모두 가이던스 범위 상단에 근접하는 강한 분기였다"며 "이번 분기는 약속을 실행하고 비즈니스를 구조적으로 개선해 온 8분기 연속 분기"라고 덧붙였다.
소노스는 사운드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전념하는 오디오 기업으로, 홈시어터 스피커, 컴포넌트, 휴대용 스피커, 헤드폰 등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소노스 #SONO #실적발표 #오디오 #스피커 #자사주매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