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사주 61만1900주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해지... 회사 증권계좌 입고 예정
이번 해지 대상 계약은 지난 2026년 4월 1일에 체결된 것으로 원래 계약 종료 예정일은 2026년 12월 30일이었다. 에스티오 측은 계약 해지 목적에 대해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해지라고 밝혔다.
해지 기관은 삼성증권이며 해지 예정 일자는 공시 당일인 2026년 7월 30일이다. 이번 신탁계약 해지에 따라 에스티오가 해지하는 예정 주식은 보통주식 61만1900주다.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자기주식 보통주식 61만1900주는 계약 해지 이후 에스티오의 법인 증권계좌로 입고되어 현물로 보유할 예정이다.
해지 전 에스티오의 자기주식 보유현황을 보면 배당가능범위 내 취득한 보통주식은 97만4383주로 발행주식총수의 7.79%에 해당한다. 기타 취득 보통주식은 1245주다.
이번 이사회 결의는 2026년 7월 30일에 진행되었으며 사외이사 2명이 전원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했다. 에스티오의 현재 발행주식총수는 1250만976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