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일가 합산 지분율 41.15%에서 41.22%로 확대
이번 장내 매수로 임동규 씨가 보유한 보통주식은 기존 23만 주에서 24만 4927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임동규 씨의 개인 지분율은 기존 1.15% 수준에서 1.22%로 상승했다.
임동규 씨의 주식 매수로 우진플라임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등 총 7인이 소유한 주식수는 기존 823만 주에서 824만 4927주로 증가했다. 최대주주 일가의 합산 지분율은 41.15%에서 41.22%로 0.07%포인트 변동했다.
우진플라임의 최대주주 본인인 김익환 임원은 보통주 445만 286주를 보유해 지분율 22.25%를 유지하고 있다. 친인척인 김정순 씨가 247만 1706주로 12.36%의 지분을 소유해 그 뒤를 잇고 있다.
이외에도 친인척 김윤미 씨가 1.95%, 김기천 계열사 임원이 1.55%, 김윤선 씨가 1.44%, 손인영 씨가 0.45%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우진플라임의 보통주식 총수는 2000만 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