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16억 달러 육박…텍사스 맥키니 빌딩 매각 계약 체결, 연내 종결 예상
2분기 매출 및 순이익 성장
글로브 라이프의 2분기 총매출은 15억 9973만 달러로 전년 동기(14억 8128만 7000달러) 대비 약 8% 증가했다. 주력 사업인 보험료(프리미엄) 수입이 성장을 견인했다. 2분기 총 프리미엄 수입은 12억 9762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 늘었다. 이 중 생명보험 프리미엄은 8억 6076만 7000달러, 헬스보험 프리미엄은 4억 3685만 500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같은 기간 순투자수입은 2억 9382만 달러로 전년 동기(2억 8216만 9000달러) 대비 4% 증가했다. 2분기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3.65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3.05달러) 대비 상승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5억 5827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5억 731만 2000달러) 대비 약 10% 증가했다.
텍사스 맥키니 본사 빌딩 3400만 달러에 매각
글로브 라이프는 본사 운영 이전 계획의 일환으로 텍사스주 맥키니의 '스톤브릿지 빌딩(Stonebridge Building)'을 매각하기로 하고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각 대금은 3,400만 달러 규모이며, 거래는 올해 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해당 빌딩과 토지 및 개선물의 장부가치는 올해 6월 30일 기준 약 2,790만 달러다. 회사는 2분기 중 해당 자산을 매각예정자산(held-for-sale)으로 분류하고 감가상각을 중단했다. 매각 가격과 추정 매각 비용을 검토한 결과 손상차손은 인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투자 포트폴리오 및 약정 현황
한편, 글로브 라이프의 2026년 6월 30일 기준 고정만기 매도가능 증권의 공정가치는 179억 4018만 9000달러(상각후원가 193억 729만 5000달러)로 집계됐다. 또한 회사의 미집행 투자 약정액은 3억 5400만 달러로, 지난해 말 기준 3억 1300만 달러에서 증가했다.글로브 라이프는 1979년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보험 지주회사로, 자회사를 통해 생명보험 및 보충 건강보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자회사로는 글로브 라이프 앤 액시던트, 아메리칸 인컴 라이프, 리버티 내셔널 라이프 등이 있다.
#글로브라이프 #GL #실적발표 #자산매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