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인수한 가이드텍 등 3개사 무형자산 상각 및 주식 보상 비용 증가 영향
공시에 따르면 팰러다인 AI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932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272만 5000달러 대비 242% 증가했다. 그러나 영업손실은 2533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1502만 5000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워런트 부채 평가이익 2935만 1000달러가 반영되면서 1527만 2000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워런트 부채 평가손실 23만 2000달러가 발생하며 순손실로 돌아섰다. 여기에 주식 보상 비용도 355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229만 달러 대비 55% 증가하며 순손실 확대에 힘을 보탰다.
인수합병 효과로 매출 다각화 및 무형자산 상각 발생
팰러다인 AI는 지난해 11월 14일 가이드텍(GuideTech, LLC), 원키 프리시전 머시닝(Warnke Precision Machining, LLC), MKR 패브리케이션(MKR Fabrication, LLC) 등 3개사를 총 2262만 5000달러에 인수했다. 이로 인해 올해 상반기 제품 매출 438만 2000달러와 엔지니어링 서비스 매출 369만 3000달러가 신규로 추가되며 매출 구조가 다각화됐다.다만 인수합병에 따라 취득한 고객 관계, 개발된 기술, 상표권, 경업금지 약정 등 총 1054만 8000달러 규모의 무형자산에 대한 상각 비용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올해 상반기 무형자산 상각비는 71만 1000달러로 집계됐으며, 6월 30일 기준 무형자산 순장부가치는 971만 9000달러다. 또한 인수 계약에 포함된 최대 2500만 달러 규모의 조건부 대가(Earnout) 부채의 공정가치가 상반기 중 17만 1000달러 증가해 155만 3000달러로 늘어났다.
현금 및 유동성 자산 4370만 달러 보유
팰러다인 AI의 6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시장성 유동자산은 총 4374만 6000달러(약 4370만 달러)로 지난해 말의 4705만 5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상반기 중 영업활동으로 인해 2040만 1000달러의 현금이 유출됐으나, 보통주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로 1730만 7000달러(발행비용 53만 5000달러 차감 후)의 현금이 유입되며 유동성을 보완했다.팰러다인 AI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율주행 솔루션, 첨단 항공전자 장비, 무인항공기(UAV) 및 정밀 제조 부품을 개발해 항공우주·방위·상업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PDYN #PDYNW #팰러다인AI #실적발표 #인수합병 #무형자산상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