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졸볼리맙 CSU 임상 3상 탑라인 결과 9~10월 발표 예정
셀덱스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2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73만 달러) 대비 크게 감소했다. 이는 록펠러 대학교와의 제조 및 연구개발 계약에 따른 서비스 수행이 줄어든 영향이다. 연구개발(R&D) 비용은 바졸볼리맙(Barzolvolimab) 임상 시험 및 위탁 생산 비용 증가와 직원 수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 5419만 6000달러에서 6754만 2000달러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2분기 순손실은 7350만 3000달러(주당 0.94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순손실 5660만 달러, 주당 0.85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결절성 양진 임상 2상 중단 및 주요 파이프라인 현황
셀덱스는 결절성 양진(PN) 치료제로 개발 중이던 바졸볼리맙의 임상 2상 시험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7월 발표된 탑라인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임상 시험은 1차 및 주요 2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다. 회사 측은 이번 결과가 결절성 양진에서 비만세포가 핵심적인 병태생리적 유발 요인이 아닐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반면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CSU) 치료를 위한 바졸볼리맙의 글로벌 임상 3상 시험(EMBARQ-CSU 1 및 2)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당초 예상보다 6개월 앞당겨 총 1939명의 환자 등록을 마쳤으며, 탑라인 데이터는 오는 9월 또는 10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셀덱스는 이를 바탕으로 2027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생물학적제제 허가신청(BLA)을 제출할 계획이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AD)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바졸볼리맙 임상 2상 시험도 환자 등록을 완료했으며, 탑라인 결과는 2026년 말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모 통한 자금 확보 및 재무 전망
셀덱스의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금, 현금성자산 및 유가증권은 7억 1758만 7000달러로, 지난 3월 31일 기준 4억 515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이는 지난 4월 진행한 인수 공모(Underwritten Public Offering)를 통해 3억 2380만 달러의 순유입금이 확보된 데 따른 것이다. 2분기 영업 활동에 사용된 현금은 5740만 달러였다.회사 측은 현재 보유한 현금 자산이 오는 2028년까지 필요한 운영 자금과 계획된 사업을 수행하기에 충분할 것으로 전망했다. 6월 30일 기준 셀덱스의 발행 주식 수는 7850만 주다.
셀덱스 테라퓨틱스는 인간 면역계를 활성화하고 알레르기, 염증 및 자가면역 질환 환자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항체 기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셀덱스테라퓨틱스 #CLDX #바졸볼리맙 #임상중단 #바이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