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임원 문용진 841주 보유로 특별관계자 지분 0.01%p 상승
이번 지분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인 문용진 씨가 신규 선임되면서 특별관계인에 새롭게 포함된 데 따른 것이다. 문용진 임원은 2026년 8월 4일 보통주 841주를 보유하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문용진 임원의 신규 선임으로 삼일씨엔에스 최대주주 측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754만 520주에서 754만 1,361주로 841주 증가했다. 삼일씨엔에스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273만 1,947주다.
현재 삼일씨엔에스의 최대주주인 삼일홀딩스는 보통주 705만 8,799주를 보유해 55.44%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기타 관계사인 성암네트웍스는 보통주 48만 1,721주로 3.78%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문용진 임원의 보통주 841주에 대한 지분율은 0.01%다. 이로써 삼일홀딩스를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3인의 전체 지분율은 59.24%로 집계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