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지난 5월 추가 승인… 전체 잔여 한도 9억 달러 확보
몬스터 베버리지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 이사회는 지난 5월 14일 5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추가 매입 프로그램(May 2026 Repurchase Plan)을 승인했다. 이번 공시는 지난 6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에 따라 몬스터 베버리지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2024년 8월 프로그램의 잔여 한도 약 4억 달러를 포함해 총 9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여력을 확보하게 됐다.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중 해당 프로그램들을 통한 자사주 매입은 진행되지 않았다.
상반기 누적 매출 48억 9000만 달러 기록
몬스터 베버리지의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매출은 48억 9076만 달러로 전년 동기 39억 6615만 달러 대비 23.3% 증가했다. 상반기 순이익은 11억 5403만 달러로 전년 동기 9억 3179만 달러 대비 23.8% 늘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1.17달러를 기록했다.상반기 사업 부문별 누적 매출은 핵심인 '몬스터 에너지 음료' 부문이 45억 4479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4% 증가했다. '전략적 브랜드' 부문은 2억 7044만 달러로 18.5% 늘었다. 반면 '알코올 음료' 부문 매출은 6485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8% 감소했다.
몬스터 베버리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코로나에 본사를 둔 지주회사로, 자회사를 통해 몬스터 에너지, 레인, NOS, 풀스로틀 등 다양한 에너지 음료와 수제 맥주 브랜드 제품을 개발하고 마케팅하고 있다.
#몬스터베버리지 #MNST #자사주매입 #에너지음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