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대금으로 현금 1억 달러와 원더그룹 주식 취득… 1억 6060만 달러 규모 세전 처분이익 기록
스위트그린이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11월 5일 원더그룹 측과 체결한 매각 계약을 지난해 12월 29일 최종 종결했다. 총 매각 대금은 1억 8640만 달러 규모다. 스위트그린은 대가로 현금 1억 달러와 함께 8640만 달러 상당의 원더그룹 시리즈 C 우선주 1080만 3620주를 취득했다. 이번 매각으로 스위트그린은 올해 상반기(26주간) 기준 1억 6060만 달러의 세전 처분이익을 기록했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번 거래 종결에 따라 스위트그린이 지난 2021년 스파이스 푸드를 인수할 당시 전 주주들에게 약속했던 성과 연동형 조건부 대가(Contingent Consideration)의 마지막 세 번째 마일스톤 지급 의무도 조기 이행됐다. 스위트그린은 전 주주들에게 총 700만 달러를 지급했으며, 이 중 160만 달러는 클래스 A 보통주로, 나머지 540만 달러는 현금으로 정산해 관련 부채를 모두 정리했다.
스위트그린은 자산 매각 이후에도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자사 매장에 인피니트 키친 기술을 계속 도입하고 배치할 방침이다. 원더그룹 역시 전환 기간 동안 스위트그린에 부품 공급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스위트그린은 올해 2분기(6월 28일 종료)에 2,627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상반기 전체로는 이번 자산 처분이익이 반영되면서 9953만 9000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해 전년 동기(4819만 7000달러 순손실) 대비 흑자 전환했다. 2분기 말 기준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억 4263만 1000달러로 집계됐다.
스위트그린은 미국 전역에서 287개 매장을 운영하며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건강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 브랜드다.
#스위트그린 #SG #원더그룹 #인피니트키친 #스파이스푸드 #자산매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