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택보험 신규 진입 및 코네티컷 영업 준비
킹스톤의 2026년 상반기(6월 30일 종료) 연결 기준 순이익은 966만 1921달러(주당 희석 EPS 0.66달러)로, 전년 동기 1513만 4992달러(주당 희석 EPS 1.07달러) 대비 36.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총매출은 1억 2562만 9282달러로 전년 동기 1억 279만 3554달러 대비 22.2% 증가했으나, 손해액 및 손해조사비(LAE) 등 총비용이 8390만 8510달러에서 1억 1351만 8479달러로 35.3% 늘어나면서 이익이 줄었다.
캘리포니아 주택보험 시장 신규 진입
킹스톤은 핵심 자회사인 킹스톤 보험회사(KICO)를 통해 올해 6월부터 캘리포니아주에서 비인가(non-admitted) 방식으로 주택보험(homeowners coverage) 영업을 개시했다. KICO는 뉴욕주에 본거지를 둔 보험사로, 올해 상반기 기준 원수보험료(direct premiums written)의 98.6%가 뉴욕주 정책에서 발생했다. 회사는 이번 캘리포니아 진출을 통해 지역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이와 함께 또 다른 자회사인 코네티컷 기반의 킹스톤 아메리카 보험회사(KAIC)는 올해 5월 1일 코네티컷주로부터 보험업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KAIC는 올해 하반기부터 코네티컷주에서 본격적인 보험 영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상반기 투자 포트폴리오 현황
킹스톤의 올해 6월 30일 기준 총 투자 자산은 3억 3405만 6643달러로, 지난해 말 3억 968만 8511달러 대비 증가했다. 이 중 매도가능 금융자산(AFS) 분류 채권의 공정가치는 3억 1392만 5930달러(상각후원가 3억 2471만 6045달러)를 기록했다. 만기보유 금융자산(HTM) 분류 채권의 상각후원가는 603만 9691달러(공정가치 506만 5341달러)였다.킹스톤은 뉴욕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주택보험 전문 지주회사로, 소매 및 도매 대리점과 브로커를 통해 맞춤형 주택보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킹스톤 #KINS #실적발표 #캘리포니아 #코네티컷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