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록·제너럴 아틀란틱 등 참여, 합병 법인 2029년까지 운영 자금 확보
이번 투자는 벤록 헬스케어 캐피탈 파트너스(Venrock Healthcare Capital Partners), 제너럴 아틀란틱(General Atlantic), 블랙스톤 멀티에셋 인베스팅(Blackstone Multi-Asset Investing), RTW 인베스트먼트(RTW Investments) 등 글로벌 유력 헬스케어 투자 기관들이 주도했다. 발행 대상은 보통주와 프리펀디드 워런트(Pre-funded warrants)다.
합병 전 자금 조달로 파이프라인 개발 가속
이번에 조달한 5억 달러는 기존에 발표된 3억 2000만 달러 규모의 동시 사모 투자에 더해 추가로 확보된 자금이다. 아베레 측은 두 건의 투자 유치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주력 파이프라인인 주 1회 경구용 IL-23 수용체 길항제 'AVR-001'의 임상 개발을 가속화하고, 오는 2029년까지의 회사 운영 자금을 충분히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아베레는 건선(Psoriasis)을 시작으로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건선성 관절염 등 IL-23 경로가 입증된 다양한 염증성 질환으로 AVR-001의 적응증을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AVR-001은 임상 1상 단계에서 고무적인 임상적 개념증명(POC) 데이터를 확보한 상태다.
하반기 합병 완료 및 'AVRX'로 거래 예정
앞서 넥스큐어와 아베레는 지난 7월 14일 전량 주식 교환 방식의 최종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합병 거래는 올해 하반기 완료될 예정이며, 합병 법인은 '아베레 테라퓨틱스' 사명으로 나스닥 시장에서 티커명 'AVRX'로 거래를 시작할 계획이다.이번 사모 투자와 기존 사모 투자는 모두 합병 완료 직전에 종결될 예정이다. 합병 및 투자 유치 거래가 모두 마무리되면 합병 법인의 총 발행 주식 수는 전환 기준 4억 4966만 8672주가 될 전망이다. 이 중 기존 넥스큐어 주주들의 지분율은 약 1.29%(578만 5112주)이며, 아베레 및 투자자들이 나머지 98.71%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넥스큐어는 메릴랜드주 벨츠빌에 본사를 둔 임상 단계의 바이오 제약 회사로, 암 및 기타 면역 질환 치료를 위한 면역 의약품 개발에 주력해 왔다.
#넥스큐어 #NXTC #아베레테라퓨틱스 #AVRX #인수합병 #사모투자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