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영업손실 2152만 달러로 적자 대폭 축소…자사주 130만 주 신규 취득
알티 글로벌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연결 기준 누적 매출은 1억 3112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946만 3000달러) 대비 20% 증가했다. 핵심 수수료 수익인 관리 및 자문 수수료가 1억 633만 9000달러를 기록하며 성장을 이끌었고, 투자 분배금 수익도 2468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1487만 4000달러) 대비 66% 늘었다.
상반기 영업비용은 1억 5264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4345만 2000달러) 대비 6% 증가에 그쳤다. 이에 따라 상반기 일반회계기준(GAAP) 영업손실은 2151만 5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3398만 9000달러) 대비 적자 폭을 37%가량 줄였다. 상반기 누적 당기순손실은 2236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3292만 5000달러) 대비 개선됐다.
상반기 자사주 130만 주 매입…주주가치 제고 행보
알티 글로벌은 올해 상반기 중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단행했다.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상반기 중 보통주 130만 341주를 총 569만 1000달러에 매입해 전량 자사주(Treasury stock)로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자사주 매입 실적이 없었으나, 올해 들어 적극적인 주주환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아울러 회사는 세금보전협정(TRA)에 따른 교환 거래를 통해 보통주 지분 구조를 일부 조정했다. 상반기 중 일부 주주들이 보유하고 있던 클래스 B 유닛과 클래스 B 보통주 331만 4794주를 회사에 반환하고, 동일한 수량의 클래스 A 보통주로 교환해 갔다. 이 거래로 인해 503만 1000달러 규모의 자본 조정이 발생했다.
규제 목적 제한된 현금 600만 달러 보유
재무 건전성 유지를 위한 규제 자금 관리 현황도 공개됐다. 올해 6월 30일 기준 알티 글로벌이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 3119만 6000달러 중 600만 달러는 인출 및 사용이 제한된 제한성 현금(Restricted cash)으로 분류됐다. 이는 지난해 말(700만 달러) 대비 100만 달러 감소한 수치다.해당 자금은 회사의 특정 자회사들이 금융 당국의 규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유지해야 하는 최소 유동성 및 담보 설정 금액이다. 회사는 보고서를 통해 규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당국의 견책이나 벌금 부과는 물론, 궁극적으로 사업 면허 취소 처분까지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알티 글로벌은 뉴욕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9개국 19개 도시에서 초고액 자산가, 다세대 가문, 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및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립계 글로벌 자산관리 기업이다.
#알티글로벌 #ALTI #자사주매입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