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회 위원 겸임…40만 달러 규모 RSU 등 보상 부여
에이브러햄스 이사는 회사의 비상임 이사 보상 정책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된다. 이사회 승인에 따라 그가 받게 될 초기 제한조건부주식(RSU)의 부여일 기준 공정가치는 40만 달러(약 5억 4476만 원) 규모다. 이와 함께 18만 5000달러를 재직 기간에 따라 비례 배분한 추가 RSU도 지급받을 예정이다.
바이언트 테크놀로지는 에이브러햄스 이사와 회사의 표준 양식에 따른 면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이사 선임 결정은 지난 8월 5일 이사회에서 의결됐다.
바이언트 테크놀로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사를 둔 광고 기술 분야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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