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파마 제기 맞소송서 '사기 유도' 혐의 기각…IMVEXXY 특허 소송도 진행 중
테라퓨틱스MD는 지난 2025년 4월 8일 델라웨어 연방지방법원에 메인 파마를 상대로 계약 위반, 사기적 유도, 부당이득 반환 등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2022년 12월 체결된 자산 양도 계약(Transaction Agreement)에 따른 순운전자본 정산 과정에서 메인 파마가 제시한 약가 할인(payer rebates) 및 도매업체 수수료(wholesale distributor fees) 등의 충당금 계산 방식이 회사의 추정치와 크게 달랐기 때문이다. 메인 파마 역시 2025년 5월 30일 테라퓨틱스MD를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하며 대립해 왔다.
최근 법원 판결에 따라 양사의 소송전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2026년 3월 23일 치안판사는 메인 파마의 소송 기각 신청에 대해 일부 인용 및 일부 기각 권고를 내렸다. 이후 2026년 5월 20일 법원은 테라퓨틱스MD의 이의제기를 기각하고, 소송을 일시 중단(stay)한 채 계약서에 명시된 분쟁조정 절차(dispute resolution process)를 통해 순운전자본 청구 건을 먼저 해결하도록 명령했다.
메인 파마 맞소송서 사기 혐의 기각 및 특허 소송 현황
한편 메인 파마가 테라퓨틱스MD를 상대로 제기한 맞소송과 관련해, 2026년 3월 23일 치안판사는 메인 파마가 주장한 사기적 유도 혐의를 기각할 것을 권고했다. 테라퓨틱스MD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메인 파마의 충당금 계산 및 반품 충당금 등과 관련해 합리적으로 손실 규모를 추정할 수 없어 추가적인 부채 충당금을 설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테라퓨틱스MD는 대표 제품인 '임벡시(IMVEXXY)'의 특허권을 보호하기 위한 법적 대응도 지속하고 있다. 회사는 테바 제약(Teva Pharmaceuticals USA, Inc.)이 임벡시 제네릭 의약품 승인을 신청하자 2020년 4월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일시 중단되었다가 2024년 11월 재개됐다. 테라퓨틱스MD는 소송 승소를 예상하고 관련 법률 비용 233만 4000달러를 선급비용 및 기타유동자산으로 자본화해 기록했다. 또한 2024년 7월에는 선 파마(Sun Pharma)를 상대로도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해 현재 청구범위 해석(claim construction) 단계가 진행 중이다.
테라퓨틱스MD는 과거 여성 헬스케어 기업이었으나, 2022년 12월 라이선스 보유업체로부터 로열티를 수취하는 제약 로열티 기업으로 사업을 전환했다. 현재는 연구개발이나 상업적 운영을 직접 수행하지 않고 있다.
#테라퓨틱스MD #TXMD #메인파마 #특허소송 #순운전자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