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잔고 1037억 달러 달성…상반기 매출 46억 5300만 달러로 성장세 지속
코어위브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올해 6월 30일 기준 회사의 총자산은 770억 7000만 달러로 지난해 말(493억 200만 달러) 대비 약 56.3% 급증했다. 같은 기간 설비자산(Property and equipment, net)은 305억 5700만 달러에서 467억 3600만 달러로 크게 늘었다. 지난 11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상반기 매출 46억 달러 돌파…수주 잔고 1037억 달러 확보
코어위브의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매출은 46억 5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21억 9400만 달러) 대비 112% 이상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손실은 1억 9300만 달러, 순손실은 13억 6600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상반기 이자 비용은 11억 7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5억 3100만 달러)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나며 적자 요인으로 작용했다.향후 매출로 인식될 미이행 수주 잔고(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RPO)는 올해 6월 30일 기준 1037억 달러로 집계됐다. 회사는 이 중 41%를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의 초기 24개월 동안 매출로 인식할 예정이며, 39%는 25~48개월 사이에, 나머지 잔액은 49~78개월 사이에 인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정 고객 의존도 지속 및 연구개발 투자 확대
매출의 상당 부분은 여전히 소수 대형 고객에 집중되어 있다. 올해 2분기 기준 '고객 A'가 전체 매출의 36%, '고객 B'가 26%, '고객 C'가 10%를 차지해 상위 3개 고객의 매출 비중이 72%에 달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도 고객 A(40%)와 고객 B(23%)의 매출 비중이 63%를 차지했다. 매출채권 기준으로는 올해 6월 30일 기준 고객 A와 고객 B가 각각 전체 순매출채권의 32%씩을 차지하고 있다.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R&D) 투자도 지속해서 늘리고 있다. 코어위브의 2분기 연구개발 비용은 1억 1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8000만 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상반기 누적 연구개발 비용은 2억 2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5000만 달러) 대비 약 47.3% 늘어났다. 해당 비용은 연결손익계산서상 기술 및 인프라(Technology and infrastructure) 비용에 포함됐다.
코어위브는 2017년에 설립되어 2025년 3월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AI 전문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이다. 뉴저지주 리빙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대규모 AI 인프라 관리를 위한 자동화 및 효율성을 제공하는 '코어위브 클라우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코어위브 #CRWV #클라우드 #AI인프라 #수주잔고 #연구개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