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만 달러 1차 인출 완료…TA-ERT 임상 마일스톤 달성 시 추가 조달 가능
대출 계약에 따라 스프루스 바이오사이언스는 계약 체결 후 5영업일 이내에 1500만 달러 규모의 1차 트랜치(Tranche 1) 자금을 인출했다. 이후 소아 희귀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TA-ERT'의 산필리포 증후군 B형(MPS IIIB) 개발과 관련한 주요 규제 마일스톤 달성 여부에 따라 2차 트랜치(최대 1000만 달러)와 3차 트랜치(최대 1500만 달러)를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대주단의 승인에 따라 10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대출(Discretionary Tranche 4)도 가능하다.
이번 대출의 만기는 2029년 7월 1일이며, 이자율은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고시하는 프라임 레이트에 5.25%를 더한 값과 연 12.25% 중 높은 금리로 적용된다. 올해 6월 30일 기준 적용 금리는 연 12.25%다. 회사는 대출일로부터 12개월간 이자만 납입하며, 조건 충족 시 이자 거치 기간을 최대 24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중도 상환 시에는 상환 시점에 따라 1.0%에서 3.0%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에비뉴 캐피탈에 워런트 및 전환옵션 부여
대출 계약과 함께 스프루스 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3월 9일 에비뉴 캐피탈 측에 주당 50.00달러에 보통주를 매입할 수 있는 총 320만 달러 규모의 워런트(Avenue Warrant)를 발행했다. 해당 워런트는 2031년 1월 31일까지 행사할 수 있으며, 올해 6월 30일 기준 6만 4000주의 보통주 매입 권리가 남아있다.또한 에비뉴 캐피탈은 대출 원금 중 최대 400만 달러를 주당 60.00달러에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옵션(Avenue Conversion Option)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전환옵션은 아직 행사되지 않았다.
스프루스 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후기 단계 바이오 제약사로,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높은 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스프루스 바이오사이언스 #SPRB #에비뉴 캐피탈 #TA-ERT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