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누적 순이익 149만 달러…인수합병 기한은 내년 1월 21일까지
공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일반관리비는 77만 1,073달러로 전년 동기(44만 8,910달러)보다 늘어났으며, 영업손실은 77만 1,073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신탁계좌 이자수익 168만 4,089달러를 포함해 총 168만 6,196달러의 기타수익이 발생하면서 순이익 흑자를 유지했다.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없이 일반관리비 186만 8,017달러를 지출해 동일한 규모의 영업손실을 냈다. 신탁계좌 이자수익 335만 2,765달러 등 총 335만 8,751달러의 기타수익을 거둬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149만 734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253만 8,521달러였다.
신탁계좌 잔액 2억 달러 돌파…합병 기한 압박
올해 6월 30일 기준 헤네시 캐피털 인베스트먼트 7의 총자산은 2억 76만 4,663달러이며, 이 중 신탁계좌(Trust Account)에 예치된 현금은 2억 14만 1,138달러다. 회사가 보유한 자체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5만 9,477달러, 운전자금(Working Capital)은 49만 2,278달러 수준이다.회사 측은 주주들의 기한 연장 승인이 없을 경우, 최초 사업결합(인수합병)을 완료해야 하는 법적 기한이 2027년 1월 21일까지라고 밝혔다. 경영진은 기한 내에 합병을 완료하지 못할 경우 회사의 강제 청산 및 해산 절차가 진행될 수 있어, 회사의 계속기업 가정(Going Concern)에 상당한 의문이 제기된다고 설명했다.
헤네시 캐피털 인베스트먼트 7은 2024년 9월 27일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블랭크 체크(Blank Check) 기업이다. 지난해 1월 21일 기업공개(IPO)를 통해 1억 9,0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현재 나스닥 시장에서 보통주(HVII), 권리(HVIIR), 유닛(HVIIU) 형태로 거래되고 있다.
#HVII #HVIIR #HVIIU #스팩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