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타 자회사 통해 IPCEI AST 프로그램 선정…소버린 기술 센터 설립 추진
트러스트 스탬프는 자회사 '트러스트 스탬프 몰타 유한회사(Trust Stamp Malta Limited)'가 몰타 엔터프라이즈의 지원을 받아 EU의 '공동 관심 분야 주요 유럽 프로젝트(IPCEI)' 중 하나인 '첨단 반도체 기술(IPCEI AST)' 프로그램의 직접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IPCEI AST는 유럽의 반도체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주권과 보안, 회복탄력성을 강화하기 위해 EU 회원국들이 자금을 지원하는 대규모 협력 이니셔티브다.
회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기의 신원을 검증된 인간의 신원과 연결하는 자사의 개인정보 보호 중심 신원 확인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기기 신원과 인간 신원을 결합해 통신, 사물인터넷(IoT) 등에서 무단 사용을 방지하는 '보안 반도체 신원 플랫폼' 개발과 바이오 신호 칩 플랫폼에서 생성되는 신경 신호 데이터를 AI로 분석하는 'AI 지원 신경 신호 처리' 등 두 가지 협력 계약을 바탕으로 2027년부터 2032년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버린 AI 시장 진출 위해 몰타에 '소버린 기술 센터' 설립
이와 함께 트러스트 스탬프는 데이터 주권과 보안을 보장하는 소버린 AI 시장 공략을 위해 몰타에 '소버린 기술 센터 유한회사(The Sovereign Technology Centre Limited)'를 설립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몰타 법인으로 설립되나 경제적 이익은 트러스트 스탬프에 귀속되며, 이사회는 주로 몰타 시민과 거주자로 구성된다. 회사는 이 구조가 EU 프로젝트 참여와 자금 조달 기회를 확보하는 데 유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소버린 기술 센터는 몰타 고조(Gozo) 지역에 연구개발 및 상용화 거점으로 구축된다. 센터에서는 자체 보안 소버린 거대언어모델(LLM), 분야별 AI 비서, 소버린 클라우드 인프라, 에지 기기용 초소형 언어모델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미 100개 이상의 오픈웨이트 모델 라이브러리를 수집해 고객 맞춤형 학습을 준비 중이다.
한편, 아프리카 통신 시장에서의 사업도 확대되고 있다. 트러스트 스탬프는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다국적 이동통신사와의 협력을 통해 올해 2분기 19만 2,000달러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6월 30일 이후 80만 달러 규모의 작업물을 추가로 인도해 누적 청구액이 99만 2,000달러로 늘었다고 밝혔다. 현재 두 번째 아프리카 통신사 및 가나 정부 관련 계약 3건에 대한 협상도 진행 중이다.
트러스트 스탬프는 AI 기반 서비스를 금융, 규제 컴플라이언스, 정부, 헬스케어, 부동산, 통신, 인도주의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북미·유럽·아시아·아프리카 8개국에 22개 국적의 임직원을 두고 있으며 나스닥 캐피털 마켓(Nasdaq: IDAI)에 상장돼 있다.
#T스탬프 #IDAI #트러스트스탬프 #소버린AI #IPCEI #몰타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