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신규 고객 확보 및 19건 계약 체결… 연간 반복 매출 37만 달러 추가
브리지라인 디지털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실적 보도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3분기에 9개의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기존 고객 대상 추가 판매 10건을 달성하며 총 19건의 구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분기 신규 계약의 총 계약 가치(TCV)는 170만 달러에 달하며, 연간 반복 매출(ARR)은 37만 달러 이상 증가했다. 이번 실적 발표는 지난 13일 발표한 분기보고서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회사의 핵심 제품군인 호크서치(HawkSearch)는 가트너(Gartner)가 발표한 '2026 가트너 크리티컬 캐파빌리티(Critical Capabilities) 검색 및 제품 디스커버리 보고서'에서 B2B 검색 부문 1위를 2년 연속 차지했다. 또한, 대화형 커머스 기능을 강화한 '호크 AI 쇼핑 에이전트(Hawk AI Shopping Agent)'와 '아우라 AI 에이전트 플랫폼(Aura AI Agent Platform)'을 확장하며 기술 경쟁력을 다졌다.
글로벌 제조·유통 기업 대상 호크서치 도입 확대
브리지라인 디지털은 이번 분기 다양한 산업군의 글로벌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미국의 한 반려동물 및 홈·가든 도매 유통업체는 14일간의 판매 주기 끝에 빅커머스(BigCommerce) 플랫폼에 호크서치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업체는 약 2만 5500개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평균 45만 회 이상의 세션을 기록하고 있다.아울러 글로벌 의료기기 제조업체가 빅커머스 플랫폼에 약 3000개 제품을 대상으로 호크서치를 도입해 1단계 구축을 완료했으며, 글로벌 기술 제조업체는 10개 언어로 지원되는 기업 콘텐츠 및 채용 사이트에 호크서치를 적용했다. 이 외에도 배관 및 난방 유통업체가 임팩스(Impaqx)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니로그(Unilog) 플랫폼에 호크서치를 도입해 100만 개 이상의 SKU(상품 보관 단위)를 관리하게 됐다.
델라웨어주 법인인 브리지라인 디지털은 매사추세츠주 워번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웹사이트 방문자를 구매자로 전환하고 평균 주문 가치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AI 기반 마케팅 기술 솔루션을 클라우드 기반 SaaS 및 영구 라이선스 모델로 제공하고 있다. 주요 제품군으로는 호크서치, 셀레브로스 서치, 우랭크 등이 있다.
#BLIN #브리지라인디지털 #AI마케팅 #호크서치 #SaaS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