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켄스탁의 1276만 주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완료로 발행주식수 감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CB 크리스찬 버켄스탁 재단과 CB 베테일리가웅스(CB Beteiligungs GmbH & Co. KG), CB 페어발퉁스(CB Verwaltungs GmbH) 등 보고인들은 버켄스탁 보통주 1676만 3510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지분율 상승은 보고인들의 추가 주식 매입이 아닌, 버켄스탁의 자사주 소각에 따른 발행주식수 감소에 기인한다. 버켄스탁은 지난 13일 발표한 2차 공모 및 자사주 매입 계획에 따라, 17일 언더라이터로부터 1276만 1613주를 상환(Redemption) 방식으로 매입해 소각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버켄스탁의 총 발행주식수는 기존보다 줄어든 1억 6512만 6204주가 되었으며, 보고인들이 보유한 주식 수(1676만 3510주)는 변동이 없음에도 지분율이 10.2%로 상대적으로 상승하게 됐다. 보고인들은 이번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과정에서 주식을 거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해당 지분을 직접 보유하고 있는 CB 베테일리가웅스는 버켄스탁의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인 올리버 라이히어트(Oliver Reichert)가 대표이사(Managing Director)를 맡고 있는 합자회사다. 리히텐슈타인 법인인 CB 크리스찬 버켄스탁 재단이 이 지분에 대한 의결권과 처분권을 단독으로 행사한다.
버켄스탁 홀딩은 독일의 역사 깊은 캐주얼 신발 브랜드 버켄스탁의 지주회사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버켄스탁 홀딩스 #BIRK #크리스찬 버켄스탁 재단 #지분변동 #자사주소각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