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 프리제 CEO 임기 연장·윌 풀러 2027년 1월 사장 겸 COO…미국 이전 2028년 목표
아혼은 라드 프리제(Lard Friese) 이사·CEO의 임기를 2030년 주주총회(AGM) 종료 시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윌 풀러(Will Fuller)가 2027년 1월 1일부터 아혼 Ltd.의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President & COO)로 취임할 예정이다.
자금 조달과 관련해서는 미국 달러 수익률 곡선 구축을 목적으로 5억 달러 규모의 10년 만기 선순위 무담보 채권을 발행했다. 아혼은 해당 채권 발행 대금 대부분을 후순위 채권 공개매수(텐더오퍼) 비용으로 활용했다고 밝혔다.
2028년 Transamerica Inc. 개명…US GAAP 전환 준비
아혼은 미국으로의 법인 소재지 이전 및 규제 감독자 전환을 2028년 1월 1일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전환 완료 후 사명을 트랜스아메리카(Transamerica Inc.)로 변경할 계획이다. 미국 일반회계기준(US GAAP) 전환 역시 2027 회계연도 보고(2028년 2월 발표 예정)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2026년 하반기부터 리허설 작업이 시작된다.미국 이전 및 US GAAP 전환과 관련해 2026년 상반기 중 발생한 비용은 총 1억 3700만 유로로 집계됐다. 아혼은 오는 10월 8일 임시주주총회(EGM)를 열어 미국으로의 법인 주소지 이전 및 US 지배구조 프레임워크에 부합하는 정관 개정, 새로운 옴니버스 주식 플랜(Omnibus Equity Plan)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아혼은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글로벌 보험, 연금 및 자산운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그룹으로, 미국 시장에서는 트랜스아메리카(Transamerica) 브랜드를 통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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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