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율 5.100%·2031년 만기…단기 채무 상환 및 운영 자금으로 활용 계획
IPL은 총 액면가 5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사채 발행 가격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사채의 연 이율은 5.100%로 결정됐으며, 만기일은 2031년 9월 30일이다. 이번 사채 발행의 납입 및 발행 완료 예정일은 2026년 8월 21일이다.
IPL은 이번 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순수입금을 매출채권 매입 및 매각 프로그램에 따른 미상환 자금을 줄이고, 미상환 기업어음(CP)을 상환하거나 일반 기업 운영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 발행은 미즈호 시큐리티스 USA(Mizuho Securities USA LLC), PNC 캐피탈 마켓(PNC Capital Markets LLC), U.S. 반코프 인베스트먼트(U.S. Bancorp Investments, Inc.), 웰스파고 시큐리티스(Wells Fargo Securities, LLC)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했다. 아카데미 시큐리티스(Academy Securities, Inc.), 피프스 써드 시큐리티스(Fifth Third Securities, Inc.), 키뱅크 캐피탈 마켓(KeyBanc Capital Markets Inc.), TD 시큐리티스(TD Securities (USA) LLC)는 공동 관리사로 이름을 올렸다.
얼라이언트 에너지는 아이오와주 유틸리티 자회사인 IPL을 통해 '얼라이언트 에너지'라는 거래명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아이오와주 유틸리티 사업 부문은 아이오와주 시더래피즈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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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