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종결 분할 및 워런트 발행 의무 제거
패러데이 퓨처는 지난 2026년 8월 20일 투자자들과 개정 계약을 맺고 기존 계약의 4차 종결(Fourth Closing) 단계를 두 개의 개별 종결 단계로 분할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남은 종결 단계에서 회사가 투자자들에게 보통주 매입 워런트와 증분 워런트를 발행해야 하는 의무를 제거했다. 이미 완료된 이전 종결 단계에서 발행된 증분 워런트에 대해서도 행사 시 보통주 워런트를 발행해야 하는 의무를 없애기로 했다.
또한 이번 개정을 통해 투자자 간 남은 인수 약정 금액의 일부를 재배분했다. 개정된 무담보 전환사채(A&R Notes)의 조건은 기존과 유사하나, 전환가격 조정 시점을 최종 종결일 직전 거래일, 주주 승인 획득 직전 거래일, 등록신청서 효력 발생 직전 거래일의 종가 입찰 가격의 100%로 각각 제한했다.
앞서 패러데이 퓨처는 2025년 3월 투자자들과 총 4100만 달러 규모의 증권매입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중 약 3950만 달러는 현금으로 지급되고, 약 150만 달러는 기존 대출에서 전환되는 방식이다. 회사는 2025년 4월 4일 1차 종결, 5월 28일 2차 종결, 7월 11일 3차 종결을 각각 완료했으며 4차 종결을 남겨두고 있었다.
패러데이 퓨처 인텔리전트 일렉트릭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엘세군도에 본사를 둔 전기차 기업이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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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