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최소 1달러 유지 요건 회복으로 상장 폐지 우려 해소
마이크로비전은 나스닥 상장자격부서(Nasdaq Listing Qualifications)로부터 상장 유지 요건을 회복해 관련 사안이 종결됐음을 통보받았다고 3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나스닥 상장자격부서는 지난 26일 서한을 통해 마이크로비전이 주당 최소 입찰 가격을 1달러 이상으로 유지해야 하는 상장 규정 5550(a)(2)을 다시 준수하게 됐다고 결론지었다. 앞서 마이크로비전은 지난 1월 12일 나스닥으로부터 해당 규정 미준수 통보를 받은 바 있다.
글렌 데보스(Glen DeVos) 마이크로비전 최고경영자(CEO)는 "마이크로비전이 상장 요건을 다시 준수하고 나스닥이 이번 사안을 종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를 통해 상업적 전략을 실행하고 장기적인 주주 가치를 창출하는 데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마이크로비전은 자동차, 산업, 보안 및 국방 시장을 위한 차세대 라이다(Lidar) 기반 인지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미국과 독일에 엔지니어링 센터를 두고 단거리 및 장거리 라이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비전 #MVIS #나스닥 #상장유지 #라이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