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들리 S. 비지 회장 겸 사장에 성과조건부주식 부여
RCM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8월 13일 이사회 산하 보상위원회가 회사의 '2014 옴니버스 주식 보상 계획(2014 Omnibus Equity Compensation Plan)'에 따라 브래들리 S. 비지(Bradley S. Vizi) 회장 겸 사장에게 최대 12만 5,000주의 성과조건부주식(PSU) 부여를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부여된 성과조건부주식은 2026년 1월 4일부터 2027년 1월 2일까지의 성과 측정 기간 동안 달성한 실적에 따라 최종 지급 규모가 결정된다. 지급 조건의 50%는 상기 기간 동안 달성한 상기 보상위원회가 설정한 에비타(EBITDA,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 목표치에 연동되며, 나머지 50%는 개인별 성과 목표 달성도에 따라 결정된다. 성과 달성 수준에 따라 최소 2만 5,000주(최저 기준), 5만 주(목표 기준), 최대 12만 5,000주(최대 기준)가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보상위원회는 같은 날 다른 주요 경영진에게도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부여했다. 케빈 D. 밀러(Kevin D. Miller)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재무담당이사·서기에게는 8,362주의 RSU가 부여됐으며, 마이클 삭스(Michael Saks) 헬스케어 서비스 부문 사장에게는 4,000주의 RSU가 부여됐다. 해당 RSU는 부여일로부터 5년이 되는 시점까지 회사에 지속해서 근무할 경우 전량 베스팅(주식 전환 권리 확보)된다.
RCM 테크놀로지스는 미국 뉴저지주 펜소컨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병원 및 교육 기관 등에 의료 인력을 공급하는 헬스케어 서비스와 엔지니어링, IT 솔루션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RCMT #RCM테크놀로지스 #경영진보상 #주식보상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