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 이사, 기업리스크위원회 위원직도 사임
프리미스 파이낸셜은 지난 8월 28일 존스 이사로부터 사임 의사를 전달받았으며, 사임 효력 발생일은 8월 31일이다. 존스 이사의 사임은 회사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된 어떠한 분쟁이나 이견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존스 이사는 사임 당시 이사회 산하 기업리스크위원회(Enterprise Risk Committee)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었으며, 이사직 사임과 함께 위원회에서도 물러나게 된다.
존스 이사의 사임에 따라 프리미스 파이낸셜의 이사회 규모는 기존 11명에서 10명으로 축소될 예정이다.
프리미스 파이낸셜은 버지니아주 맥클린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로, 자회사 프리미스 은행(Primis Bank)을 통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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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