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자회사, GLP-1 임상 연구 관련 세액공제금 수령…추가 R&D 투자 계획
이번 세액공제 혜택은 호주에서 진행된 임상 연구 'GLP-1-H24-4'와 관련된 연구개발 비용에 대해 부여됐다. 해당 자회사는 호주 영토 내에서 제약용 GLP-1/GIP 및 CBD 의약품에 데하이드라텍(DehydraTECH) 기술을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수령한 세액공제금은 렉사리아 AU의 호주 은행 계좌로 입금됐다. 회사 측은 해당 자금을 호주 내에서 추가적인 연구개발 기회를 모색하고 추진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렉사리아 바이오사이언스는 약물 전달 기술인 데하이드라텍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이번 세액공제 수령을 통해 호주 내 임상 및 연구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 관련 공시는 9월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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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