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9억 7199만 달러…영업이익 3억 3930만 달러 달성
공시에 따르면 USI는 지난해 29억 7199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이 중 순수수료 및 수수료 수입이 26억 2770만 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성과 및 추가 수수료 수입이 2억 6223만 달러, 기타 수입이 8205만 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영업비용은 26억 3269만 달러를 기록했다. 항목별로는 급여 및 직원 복리후생비가 18억 9654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무형자산 상각비 3억 7463만 달러, 기타 운영비 2억 8866만 달러 등이 포함됐다.
이에 따른 지난해 영업이익은 3억 3930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자비용 3억 1922만 달러와 기타 비영업수입 4796만 달러 등을 반영한 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은 6804만 달러이며, 법인세 비용 722만 달러를 차감한 최종 당기순이익은 6082만 달러를 기록했다.
USI는 보험 중개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글로벌 사모펀드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인테그룸 홀딩스, 캐나다 퀘벡주연금위탁운용공사(CDPQ) 등이 지배주주로 있는 USI 어드밴티지(USI Advantage Corp.)의 완전 자회사다. 에이온은 해당 자회사의 재무제표를 포함한 수시공시 보고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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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