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제타 글로벌, 서비스 대가로 2500만달러 규모 클래스A 보통주 발행
AIB 데이터센터, 텍사스 부지 1722만달러에 인수…데이터센터 개발 속도
데일리 저널, 이사 사임 정책 도입…낙선 시 사직서 제출 의무화
Zone Frontier Inc.(구 클린코어 솔루션스), 데이비드 엔홀름 CFO 은퇴로 사임
본크, 코어4 캐피털과 400만달러 규모 우선주 환매 계약 체결
카디널 인프라스트럭처 자회사, 트루이스트 은행과 신용계약 개정…한도 증액 및 신규 대출 확보
페덱스, 11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유로화 채권도 병행 추진
그리드 AI 테크놀로지스, 프롱혼 리소시스에 96만 4000달러 추가 대출
알코아 CFO, 사우스32 인수 시너지 9억 달러 세부 공개
오포툰 파이낸셜, 신임 최고재무책임자에 빌 프랭클린 선임
레이니어 애퀴지션, 유닛 주식·워런트 분리 거래 개시
앰렙, 1분기 순이익 27만 6000달러로 급감…토지 매출 직격탄
퀘타 애퀴지션, 합병 기한 10월 10일까지 한 달 연장
CPI 카드 그룹, 233만 주 규모 대규모 구주 매출 착수
P3 헬스 파트너스, CPF 계열사와 최대 7000만달러 규모 투자 유치 계약 체결
페라소, 제임스 설리반 CFO 사임…로널드 글리버리 CEO가 임시 겸임
그린란드 마인스, 이사회 구성원 2명 사임 및 제이슨 호킨스 신임 이사 선임
실버 보우 마이닝, 몬태나 터널스 자산 인수 '첫 단계' 완료…2858만 달러 에스크로 해제
큐/씨 테크놀로지스, 첼시 보스 이사 사임 및 자문 계약 2건 종료
비즈니스 퍼스트 뱅크셰어스, 필립 조던 b1BANK 수석부사장 겸 최고은행책임자 사임
Updated : 2026-09-12 (토)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실적공시

오라클, 1분기 고객 선수금 114억 달러 유입…데이터센터 등 2880억 달러 추가 임차 계약

주지숙 기자

입력 2026-09-12 05:11

ATM 프로그램으로 200억 달러 보통주 발행 완료…구조조정 계획 7억 달러 증액

오라클, 1분기 고객 선수금 114억 달러 유입…데이터센터 등 2880억 달러 추가 임차 계약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IT 기업 오라클(ORACLE CORP, NYSE:ORCL)이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대규모 고객 선수금 유입과 인프라 투자를 위한 대규모 임차 계약 현황을 공개했다.

오라클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회사는 2027 회계연도 1분기(2026년 6~8월) 중 유의미한 금융 요소가 포함된 고객 선수금(prepayments) 약 114억 달러(113억 6,300만 달러)를 확보했다. 전년 동기에는 관련 선수금 유입이 없었다. 이 선수금은 재무제표상 이연매출(deferred revenues)로 반영되어 향후 서비스 제공 기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을 위한 대규모 투자 계획도 구체화됐다. 오라클은 올해 8월 31일 기준 데이터센터 구축 등을 위해 총 288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임차(lease)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이 계약들은 주로 2027 회계연도 2분기부터 2029 회계연도 사이에 개시될 예정이며, 임차 기간은 15년에서 19년에 달한다. 이는 현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리스 부채 외에 추가로 약정된 금액이다.

자금 조달과 주주 환원 정책도 순조롭게 집행됐다. 오라클은 1분기 중 ATM(At-the-Market) 주식 발행 프로그램을 통해 보통주 1억 4100만 주를 발행해 199억 달러의 순조달 금액을 확보하며 200억 달러 규모의 조달 프로그램을 완료했다. 조달된 자금은 자본 지출, 부채 상환, 인수합병(M&A), 배당금 지급 및 자사주 매입 등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사회는 보통주 주당 0.50달러의 분기 배당과 함께 만기전환우선주(Mandatory Convertible Preferred Stock)에 대해 주당 1,625달러의 분기 현금 배당을 선언했다.

효율성 제고를 위한 구조조정 규모는 확대됐다. 오라클 경영진은 인공지능 기술 도입과 운영 효율화를 위해 수립한 '2026 구조조정 계획'의 예상 비용을 기존 최대 21억 달러에서 공시 이후 약 7억 달러를 추가 증액하기로 결정했다. 회사는 1분기 중 이 계획과 관련해 1억 6700만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을 계상했다.

오라클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통합 애플리케이션 제품군과 안전하고 자율적인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IT 기업이다.

#오라클 #ORCL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ATM발행 #구조조정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09.91 ▼124.01
코스닥 820.64 ▼16.28
코스피200 1,090.22 ▼21.91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012,000 -0.14%
비트코인캐시 312,400 0.13%
이더리움 3,434,000 -0.64%
이더리움클래식 10,400 -0.10%
리플 1,850 -0.11%
퀀텀 1,181 -0.6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994,000 -0.16%
이더리움 3,433,000 -0.67%
이더리움클래식 10,410 -0.38%
메탈 343 1.18%
리스크 173 4.85%
리플 1,846 -0.38%
에이다 280 -0.36%
스팀 61 0.0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070,000 -0.11%
비트코인캐시 310,600 0.36%
이더리움 3,437,000 -0.58%
이더리움클래식 10,500 0.48%
리플 1,850 -0.05%
퀀텀 1,205 0.00%
이오타 53 0.0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