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자원 8955만 온스로 확대…3D 지질 모델링 도입 및 2027년 초기 평가 추진
이번 업데이트에 따르면 킷솔트 밸리 프로젝트의 은 등가(AgEq) 기준 지시자원(Indicated Resources)은 기존 대비 93.1% 증가한 8955만 온스(766만 톤, 평균 품위 363g/t AgEq)로 집계됐다. 추정자원(Inferred Resources)은 6492만 온스(631만 톤, 평균 품위 320g/t AgEq)를 기록했다.
세부 금속별 지시자원은 은 5870만 온스, 금 39만 4700온스, 구리 938만 파운드, 납 7816만 파운드, 아연 8885만 파운드로 나타났다. 추정자원은 은 2280만 온스, 금 62만 820온스, 구리 604만 파운드, 납 4024만 파운드, 아연 4861만 파운드 규모다.
3D 지질 모델링 도입 및 자원량 재분류
이번 자원량 업데이트는 2025년 프로그램 종료 시점까지 수행된 약 43만 4000미터의 시추 데이터와 이전 업데이트 이후 추가된 7개 광상 대상 370개 시추공(총 17만 5264미터)의 결과를 반영했다. 회사는 립프로그(Leapfrog)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34개 광화대 도메인을 3차원(3D) 지질 모델로 재구축했다.자원량 변동 요인으로는 신규 시추 데이터 반영과 지질 도메인 재설정, 품위 제한 및 보간법 수정, 밀도 지정 변경 등이 꼽혔다. 특히 울프(Wolf)와 홈스테이크(Homestake) 광상에서의 추가 시추를 통해 지질학적 신뢰도가 향상되면서 기존 추정자원 중 일부가 지시자원으로 상향 분류됐다. 2023년 추정치와 비교하면 지시자원 톤수는 415만 톤에서 766만 톤으로 84.4% 늘어난 반면, 추정자원 은 등가 함량은 8673만 온스에서 6492만 온스로 25.1% 줄었다. 회사는 추정자원 감소가 지시자원으로의 1대 1 전환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릭 반 뉴엔하우스(Rick Van Nieuwenhuyse)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업데이트는 올해 진행된 5만 미터 이상의 시추 결과가 반영되지 않은 상태의 수치"라며 "지시자원이 약 9000만 온스에 근접하며 프로젝트의 규모와 신뢰도가 동시에 성장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2027년 초기 평가 및 향후 개발 계획
컨탱고 실버 & 골드는 향후 2단계 개발 로드맵을 제시했다. 1단계로 2026년 시추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분석 결과를 검증한 뒤, 2027년 상반기 중 추가 자원량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2027년 하반기에는 예비 자본 및 운영 비용, 현금흐름 모델 등을 포함한 S-K 1300 기준 초기 평가(Initial Assessment)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2단계로는 향후 3년에 걸쳐 예비타당성조사(PFS) 단계를 밟아갈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지반공학 및 수리지질학적 시추, 환경 기초조사 확대, 인허가 절차 및 현장 인프라 평가 등이 병행된다.
컨탱고 실버 & 골드는 미국 알래스카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에서 금, 은 등 귀금속 광산을 탐사·개발하는 광업 기업이다. 알래스카 피크 골드 합작법인(Peak Gold JV) 지분 30%를 보유하고 있으며, 존슨 트랙(Johnson Tract) 및 럭키 샷(Lucky Shot) 프로젝트 등의 광업권을 확보하고 있다. 본사는 미국 알래스카주 페어뱅크스에 있다.
#컨탱고실버앤골드 #CTGO #광물자원량 #은광산 #골든트라이앵글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