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 잭슨·마이클 하워드·피터 헤이스팅스 이사 사임…토니 툴리오 등 신임 사외이사 임명
공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렉스 잭슨(Rex Jackson)과 마이클 하워드(Michael Howard) 이사가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통보했으며, 사임 효력은 통보 당일 즉시 발생했다. 같은 날 피터 헤이스팅스(Peter Hastings) 이사도 이사회에서 사임하고 회사의 상업화 노력과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는 컨설팅 역할로 전환하기로 합의했다.
이사회 구성원 변경에 따라 테라 이노바텀 글로벌은 22일 토니 툴리오(Tony Tullio), 마이클 모드로(Michael Modro), 코스타딘 이바노프(Kostadin Ivanov) 등 3명을 신임 사외이사로 임명했다. 이 중 토니 툴리오 사외이사는 이사회 감사위원회 임시 위원장과 보수위원회 위원을 겸임하게 된다.
회사 측은 신임 사외이사들과 다른 인물 사이에 이사 선임과 관련한 어떠한 합의나 양해가 없었으며, 공시 대상이 되는 직접적 또는 간접적인 이해관계나 친인척 관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사임한 이사들과 신임 사외이사들은 회사와 면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테라 이노바텀 글로벌은 네덜란드에 설립된 기업으로 이탈리아 루카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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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