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기본 계약 및 2026년 6월 25일자 선도·스왑 확인서 등 개정 합의
공시 원문에 따르면 아틀라스 인베스티스망과 BNP 파리바는 지난 22일(현지시간) 개정 합의서(Amendment Agreement)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는 양사가 2025년 11월 12일 체결한 FBF 기본 계약(Master Agreement)과 올해 6월 25일자로 체결된 밀리콤 주식 관련 선불선도(Prepaid Forwards) 및 주식스왑(Equity Swaps) 거래 확인서, 그리고 이와 관련된 현금 담보 계약을 개정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개정은 아틀라스 인베스티스망이 당일 기존 은행들(나틱시스 제외) 및 추가 은행들과 각각 두 건의 추가 선불선도 계약 및 주식스왑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양사는 기존 계약의 권리와 의무를 조정하고 담보 계약 등을 개정하기로 합의했다.
아틀라스 인베스티스망은 이번 계약 체결을 위한 내부 절차와 권한을 적법하게 갖추었으며, 보증인 역시 보증을 제공할 권한을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계약에 따라 아틀라스 인베스티스망은 BNP 파리바 측 및 기타 은행들의 법률 자문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 이번 개정 합의서는 프랑스 법의 적용을 받으며, 관련 분쟁 발생 시 파리 상업법원의 관할을 받는다.
밀리콤 인터내셔널 셀룰러는 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두고 중남미 지역에서 이동통신 및 케이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통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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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