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50만 달러 현금 보유 및 FDA 허가 시 최대 9500만 달러 추가 확보 가능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어퀴스티브 테라퓨틱스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9850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아나필름이 FDA 허가를 획득할 경우 RTW 인베스트먼트(RTW Investments)와의 전략적 자금 조달 계약을 통해 7500만 달러를 확보할 수 있으며, 오크트리 캐피털 매니지먼트(Oaktree Capital Management)의 부채 시설을 통해 2000만 달러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 총 9500만 달러의 추가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
회사는 아나필름의 미국 외 지역 출시도 추진 중이다. 2026년 말까지 캐나다에 허가 신청을 제출하고, 2027년 1분기에는 유럽연합(EU)에 허가 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나필름은 허가 시 기기를 사용하지 않고 구강으로 투여하는 최초이자 유일한 에피네프린 제품이 된다.
이와 함께 어퀴스티브 테라퓨틱스는 독자적인 '아드레나버스(AdrenaVerse)'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에피네프린 국소 겔 제형 치료제 'AQST-108'의 개발 계획도 공유했다. 회사는 AQST-108의 첫 번째 적응증으로 아토피 피부염(AD)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원형 탈모증 등 다른 피부과 및 면역학적 질환으로 적응증 확장을 검토하고 있다.
어퀴스티브 테라퓨틱스는 미국 뉴저지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독자적인 의약품 전달 기술인 '팜필름(PharmFilm)'과 '아드레나버스'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필름 제형 및 국소 투여 치료제를 개발·제조하는 제약기업이다.
#어퀴스티브테라퓨틱스 #AQST #아나필름 #AQST108 #바이오제약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