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31일자로 사임 후 내년 4월까지 비임원 직원으로 근무 예정
토스트는 지난 9월 28일 조나단 바실 최고수익책임자로부터 사임 의사를 통보받았다.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12월 31일이다. 회사 측은 그의 사임이 계획된 은퇴에 따른 것이며, 회사의 경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한 이견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조나단 바실 최고수익책임자는 사임 효력 발생일 이후에도 오는 2027년 4월 2일까지 회사의 비임원 직원(non-executive employee)으로 남아 근무를 지속할 예정이다.
토스트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레스토랑 업계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POS(판매시점정보관리)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