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원·임동환 임원 보통주 3만 8000주 증가, 지분율 78.59%서 0.17%포인트 상승
이번 지분 변동은 회사 임원들의 자사주 상여금 취득에 따른 것이다. 공시에 따르면 김지원 임원과 임동환 임원이 각각 10월 1일 자사주 상여금 수령을 원인으로 보통주를 추가 취득했다.
개인별로는 김지원 임원이 보통주 3만 주를 취득해 보유 주식이 기존 8만 4734주에서 11만 4734주(지분율 0.53%)로 늘었다. 임동환 임원은 보통주 8000주를 취득해 보유 주식이 6359주에서 1만 4359주(지분율 0.07%)로 증가했다.
이번 공시 기준 한세엠케이의 최대주주등 주식소유 현황을 보면 본인인 한세예스24홀딩스가 보통주 1549만 1603주(71.27%)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친인척 김규현이 86만 359주(3.96%), 발행회사 임원 김동녕이 42만 7251주(1.97%)를 보유 중이다.
이 밖에 임원 김지원이 11만 4734주(0.53%), 친인척 박건희가 11만 815주(0.51%), 친인척 조영수가 9만 9934주(0.46%), 임원 임동환이 1만 4359주(0.07%)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등 합계는 1711만 9055주(78.76%)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한세엠케이의 연결 기준 최근 4분기 합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매출액은 2538억 5978만 1348원, 영업이익은 28억 3767만 5123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92억 6969만 1198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10월 1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04%(175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77%를 밑돌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