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9일 개당 평균 8만 4500달러에 매입…현금성 자산 3억 1030만 달러로 증가
스트라이브는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수수료와 비용을 포함해 개당 평균 약 8만 4500달러에 비트코인 3311개를 추가로 사들였다고 13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스트라이브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10월 2일 기준 2만 9462개에서 10월 9일 기준 3만 2773개로 늘어났다.
비트코인 추가 매입과 함께 자산과 발행주식수 현황도 업데이트됐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0월 2일 기준 2억 8470만 달러에서 10월 9일 기준 3억 1030만 달러로 2560만 달러 증가했다.
스트래티지(Strategy Inc.)의 변동금리 시리즈 A 영구 스트레치 우선주(STRC) 보유량은 50만 5000주(공정가치 5032만 8000달러)로 수량 변동이 없었다.
발행주식수는 클래스 A 보통주가 1억 116만 9907주, 클래스 B 보통주가 921만 7297주로 합계(Effective Common Shares Outstanding) 1억 1038만 7204주를 기록했다. 옵션과 미가득 주식 보상을 포함한 가상 완전희석주식수(Assumed Fully Diluted Shares)는 1억 1311만 6098주로 집계됐다. 완전희석주식수에서 제외되는 전통적 워런트(Traditional Warrants) 행사 대상 주식은 10월 2일 기준 2324만 9706주에서 10월 9일 기준 1525만 5900주로 799만 3806주 줄었다. 변동금리 시리즈 A 영구 우선주(SATA) 발행주식수는 1403만 176주다.
스트라이브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둔 자산운용 및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