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증여로 오승민 지분율 19.24%, 최대주주등 합산 지분율 48.53% 유지
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오순택이 보유 주식 중 15만주를 오승민에게 증여함에 따라 이뤄졌다. 이에 따라 오승민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31만 6564주(지분율 13.05%)에서 46만 6564주(지분율 19.24%)로 늘어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반면 주식을 증여한 오순택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40만 1698주(지분율 16.56%)에서 25만 1698주(지분율 10.38%)로 줄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전체의 보유 주식수는 117만 6844주, 합산 지분율은 48.53%로 변동이 없다.
2026년 10월 15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49%(4주)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