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직무 수행 위해 사임…회사 측과의 의견 대립은 없어
회사 측은 타이어스 이사의 사임 사유가 새로운 직업적 업무 수행(professional commitment)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사임이 회사나 은행의 운영, 정책, 관행 등에 관한 어떠한 의견 대립에 따른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타이어스 이사는 2021년 이사회에 합류했다. 재임 기간 동안 워터스톤 파이낸셜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와 보상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워터스톤 은행 이사회의 집행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워터스톤 파이낸셜은 1921년 설립된 워터스톤 은행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저축대부조합 지주회사다.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은행 상품을 제공하며 위스콘신주 남동부에서 1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은행의 자회사인 워터스톤 모기지 코퍼레이션을 통해 48개 주에서 면허를 보유한 전국 단위의 주택담보대출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본사는 위스콘신주 와우와토사에 위치해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