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 하락에 따른 조정, 전환 가능 주식수 31만 2847주 증가
이번 전환가액 조정은 10월 21일부터 적용된다. FSN 측은 시가 하락에 따라 전환사채 행사가액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환가액이 낮아지면서 해당 전환사채의 전환 가능 주식수도 늘어났다. 미전환사채 권면총액 15억원 기준 전환 가능 주식수는 기존 73만 994주에서 조정 후 104만 3841주로 31만 2847주 증가했다.
조정 근거에 따른 산출 내역을 보면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332.08원,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1294.27원,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1313.07원을 바탕으로 계산됐다. 다만 최저조정한도인 최초전환가액의 70% 규정에 따라 조정 후 전환가액은 1437원으로 확정됐다.
10월 20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01%(1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25%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6일 기준 105만 36주로 발행주식 대비 2.31%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