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매출 전년 대비 10.4% 증가…순손실은 60만 달러로 적자 폭 대폭 축소
3분기 총매출은 4002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3625만 2000달러)보다 10.4% 늘었다.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은 3691만 2000달러로 16% 증가했으며, 회사는 주로 급여 솔루션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 서비스·하드웨어 등 기타 매출은 311만 달러로 29% 줄었다.
3분기 영업이익은 51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349만 9000달러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세전손실은 106만 달러로 전년 동기 499만 5000달러보다 줄었고, 순손실은 60만 4000달러(주당순손실 0.02달러)로 전년 동기 536만 2000달러(주당순손실 0.19달러)보다 적자 폭이 크게 줄었다.
9개월 누적 매출은 1억 1989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123만 달러)보다 18.4%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44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1016만 6000달러에서 흑자로 돌아섰고, 누적 순손실은 442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1388만 3000달러보다 줄었다.
회사는 분기 종료 후인 지난 15일 MUFG은행(MUFG Bank, LTD)을 행정대리인으로 하는 신용계약을 맺고 미드캡 파이낸셜 트러스트(MidCap Financial Trust)와의 기존 대출을 6264만 6000달러에 전액 상환했다. 같은 날 미국 동남부 급여 처리 사업 자산을 총 2650만 달러에 인수했다. 두 건은 앞서 15일 공시된 내용으로, 이번 보고서에는 후속 사건으로 기재됐다.
어슈어 소프트웨어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두고 클라우드 기반 인적자본관리(HCM) 소프트웨어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방식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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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