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트는 30일 삼성전자와 16억380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초정밀 항온항습 제어장치(THC) 공급계약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 29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244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152억2085만원 대비 10.76% 규모다.
워트는 올해 1월1일 부터 10월 30일까지 총 10건, 누적 금액으론 149억8288만원의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전년 동기 공급계약 공시 금액은 없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표] 워트의 주요 단일판매ㆍ공급계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5&simg=20261030155743302_soodata1_17486.png&nmt=80)
![[표] 워트의 주요 단일판매ㆍ공급계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1030155743302_soodata1_17486.png&nmt=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