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유주식 중 1672만 7000주(31.51%), 7건 주식담보대출 계약에 질권 설정
보고구분은 '변경'이지만 보유주식등의 수와 비율에는 증감이 없었다. 보고의무발생일은 10월 30일이며, 피에몬테는 미스토홀딩스의 최대주주로서 보유목적을 경영권 영향으로 명시했다.
개별 보유내역을 보면 피에몬테 본인이 2152만 2814주(40.54%)를 갖고 있다. 특별관계자로는 피에몬테 임원인 윤수연이 1만 5000주(0.03%), 피에몬테 대표이사인 조영재가 700주(0.00%), 계열회사 임원인 이현직이 6만 3500주(0.12%)를 보유했다. 피에몬테의 최대주주는 윤윤수로 지분율은 75.18%다.
피에몬테가 보유한 주식 중 1672만 7000주(31.51%)는 한국증권금융·국민은행·하나은행과 맺은 7건의 주식담보대출 계약에 질권이 설정돼 있다. 이번 보고서의 담보 설정 주식수와 비율은 직전 보고서와 같았다.
보고의무발생일인 10월 30일 체결(변경)된 계약은 한국증권금융과의 건이다. 담보 주식 280만주(5.27%)에 대출금액 240억원, 이자율 4.53%, 계약기간 60개월, 담보유지비율 110% 조건이다.
나머지 6건은 국민은행·하나은행·한국증권금융과 1월부터 9월 사이 체결(변경)한 계약으로, 7건의 대출금액을 모두 합치면 2590억원이다. 다만 피에몬테는 이 금액이 최대 대출한도를 기재한 것으로 실제로 실행한 대출내역과는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11월 2일 기준 미스토홀딩스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7.29%(3701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8.84%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9일 기준 3만 4842주로 발행주식 대비 0.05%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