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과 주식담보계약 변경, 보유주식등 981만7721주로 종전과 동일
디앤디파트너스는 보유목적을 경영권 영향으로 밝히며, 대림통상의 최대주주이자 계열회사로서 회사의 중요 업무집행 결정 사항이 발생하면 경영 목적에 부합하도록 대림통상 대표이사 등과 협의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디앤디파트너스 본인이 보유한 127만주(8.34%)와 특별관계자인 고은희 디앤디파트너스 대표이사가 보유한 62만주(4.07%)에 대해 신한은행과 담보계약을 10월 31일자로 체결·변경했다. 계약기간은 6개월이며 자동연장이 가능한 조건이다. 이에 따라 담보계약이 걸린 주식등은 총 872만2500주(57.29%)로 직전 보고서와 동일하게 유지됐다. 우리은행·NH농협은행·KEB하나은행·IBK기업은행 등과 체결한 나머지 8건의 담보계약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디앤디파트너스는 특별관계자인 고은희 디앤디파트너스 대표이사, 이효진 디앤디파트너스 임원, 홍석주·이상원 대림통상 임원과 함께 대림통상 주식등 981만7721주(64.48%)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디앤디파트너스 본인 지분은 591만8092주(38.87%), 고은희 205만9823주(13.53%), 이효진 161만6396주(10.61%), 홍석주 1만3410주(0.09%), 이상원 21만주(1.38%)다.
한편 11월 2일 기준 대림통상의 공매도 비중은 0.67%(44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치인 1.31%보다 낮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